시누이 장군 설화
민담한국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5/10
설명
시누이 장군 설화는 죽음을 속이려 했던 시누이 장군에 관한 한국의 구비 설화이다. 주인공이 4만 년 동안 죽음을 속였던 사만이본풀이 같은 다른 대명형 신화들과 달리, 이 설화에서 주인공은 부활에 실패한다.
전승
신의 전설은 한국의 구술 신화로, 신의가 죽음을 속이려 했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의는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금오산에서 태어났으며, 이 산은 평산 신씨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다. 신의는 훌륭한 소년으로 성장한 후, 위대한 장군이 되었다. 그는 죽음을 속이기를 간절히 원했다. 어느 날, 저승사자가 신의의 집에 찾아왔으나, 신의가 심은 오렌지 나무에 가로막혀 들어올 수 없었다. 하지만 신의는 나중에 악의 식물인 복숭아 나무를 발견하고 이를 이용해 저승사자를 집 안으로 들였다. 저승사자는 신의와 마주쳤을 때, 그의 머리에 은핀을 꽂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은은 악신을 쫓아내는 힘이 있었으나, 저승사자는 집 바닥 아래에 숨어 있었다. 신의가 세수를 하러 갔을 때, 저승사자는 튀어나와 철망치로 그를 수확했다. 신의는 일주일 동안 묻히지 않기를 원했으나, 결국 저승에서 탈출한 후 가족이 그를 땅에 묻어버렸다. 땅속에 묻힌 신의는 질식하여 다시 죽게 되었다.
대중문화 속 모습
이 신화는 원래 칠곡군에서 구술로 전해졌으며, 1994년 안동대학교에서 금오산 역사유적지에 관한 저널에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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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초자연적 능력
약점
- 특정 의식
출처
- 위키백과
장르
FantasyDrama
스토리 훅
- 시누이 장군 설화는 죽음을 속이려 했던 시누이 장군에 관한 한국의 구비 설화이다. 주인공이 4만 년 동안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