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seung Saja (저승사자)
정령한국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5/10
설명
검은 한복과 높은 갓을 쓴 저승사자로, 영혼을 저승의 심판인 염라왕에게 인도한다. 뇌물이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으며, 항상 자신의 의무를 다한다.
전승
한국 신화에서 저승사자(저승사자; '저승의 사자' 또는 저승차사)는 죽은 자의 영혼을 저승으로 안내하는 심판자이다. 저승사자는 염라대왕의 하수인으로 묘사되며, 선악을 가리지 않고 모든 영혼을 살아있는 세상에서 저승으로 인도한다. 저승사자의 대표적인 이름 중 하나는 강림도령으로, 그는 영혼을 저승의 입구로 안내한다. 전설에 따르면, 저승사자는 항상 적패지(적패지; 빨간 천에 죽은 자의 이름이 적힌 목록)를 가지고 있으며, 그가 적패지의 이름을 세 번 부르면 영혼은 몸을 떠나 그를 따르게 된다.
대중문화 속 모습
한국의 무속 전통에서 저승사자는 일반적으로 군인으로 묘사되지만, KBS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서는 검은 두루마기와 갓을 쓰고 창백한 화장을 한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이 이미지는 오늘날 사람들이 저승사자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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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영혼 인도
- 시공간 이동
- 죽음의 기운
- 불가피한 운명 집행
약점
- 없음(절대적 존재)
- 염라대왕의 명령만 따름
장르
호러다크 판타지
스토리 훅
- 저승사자가 감정을 갖게 된다면
- 잘못된 영혼을 데려간 실수
- 저승사자의 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