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도령
신한국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1/10
설명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Deity. 강림도령(강림도령; Hanja: 降臨道令) 또는 강림차사(강림차사; Hanja: 降臨差使)는 한국 신화에서 중요한 존재 중 하나이다.
전승
강림도령(降臨道令) 또는 강림차사(降臨差使)는 한국 신화에서 영혼을 인도하는 역할을 맡은 저승사자 중 하나이다. 그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저승사자로 여겨지며, 저승사자의 대표적인 인물로 간주된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항상 적패지(赤牌旨)를 지니고 있으며, 이는 죽은 자의 이름이 적힌 붉은 천으로 된 목록이다. 강림도령은 먼저 마을의 신에게 죽은 자를 인도할 허락을 구한 후, 적패지의 이름을 세 번 부르면 영혼이 몸을 떠나 그를 따르게 된다.
대중문화 속 모습
강림도령은 한국의 판타지 웹툰 '신과 함께'와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 '신과 함께: 인과 연'에 등장하는 캐릭터이다. 또한, 강림도령은 한국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에도 등장한다.
이 문서는 위키백과 「Gangnim Doryeong」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C BY-SA 4.0) · Wikipedia
능력
- 초자연적 능력
약점
- 특정 의식
출처
- Wikipedia (Korean myth characters)
장르
FantasyAdventure
스토리 훅
-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Deity. Gangrim Doryeong (Korean: 강림도령; Hanja: 降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