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ng bon-puri
신한국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3/10
설명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Deity. Igong Bonpuri(한국어: 이공 본풀이)는 한국에서 할락궁이 신화(한국어: 할락궁이 신화)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전승
이공 본풀이(이공 본풀이)는 제주도에서 전해지는 신화로, 할락궁이란 존재가 서천 꽃밭이라는 신화적 영역을 보호하는 신으로 등장한다. 이야기는 네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주로 김정국과 임정국의 두 가문에서 자란 사라 도령과 왕강 아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신의 부름을 받지만, 아미의 임신으로 인해 거부하게 되고, 결국 아미는 자신과 태아를 노예로 팔기로 결심한다. 이후 아미는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은 할락궁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다. 할락궁은 여러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고, 결국 아버지인 사라 도령과 재회하여 서천의 신으로 자리잡게 된다.
대중문화 속 모습
이공 본풀이는 제주도에서 주로 구술되는 신화로, 대개 굿(Gut)이라는 무속 의식의 일환으로 공연된다. 이 신화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규모 굿에서 자주 불려지며, 굿의 일환으로 이공 마지라는 의식이 진행된다. 이공 마지는 농민 복장을 한 무당이 장구를 사용하여 신화를 노래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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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초자연적 능력
약점
- 특정 의식
출처
- Wikipedia (Korean mythology)
장르
FantasyAdventure
스토리 훅
-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Deity. The Igong Bonpuri (Korean: 이공 본풀이), b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