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duksini (어둑시니)
괴물한국 · 동아시아전설 (Legend)공포 5/10
설명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그림자 생물로, 바라볼수록 커진다. 아래를 보면 줄어들고 사라진다. 고려 시대부터 기록되어 있다.
기원과 배경
조선 시대부터 요괴로 정착한 것으로 전해진다.
전승
어둠을 상징하며, 사람이 계속 지켜보거나 올려다볼수록 점점 커진다. 끝까지 올려다보면 한없이 커져 결국 사람을 깔아뭉갠다고 한다. 반대로 시선을 아래로 내리면 작아져 사라진다 하여, 심리적 공포를 이용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변형과 이형
어둑서니·아둑시니
대중문화 속 모습
표준국어대사전에 '어둑서니'로 등재되어 있으며 '어두운 밤에 보이는 헛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한국 민담 채록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
능력
- 어둠 속 출현
- 주목할수록 거대화
- 시선 회피 시 소멸
약점
- 시선을 아래로 돌림
- 밝은 빛
장르
다크 판타지
스토리 훅
- 두려움이 실체화된 존재
- 어둑시니를 이용한 심리 호러
- 보면 커지는 공포의 메타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