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타노오로치
뱀일본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8/10
설명
머리 여덟, 꼬리 여덟의 거대한 뱀. 매년 소녀 한 명을 제물로 요구했다. 스사노오가 술에 취하게 한 뒤 참수하여 퇴치했으며, 꼬리에서 천총운검(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이 나왔다.
전승
야마타노 오로치는 일본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여덟 개의 머리와 여덟 개의 꼬리를 가진 뱀이다. '코지키'와 '니혼 쇼키'에 따르면, 신 수사노오가 쿠시나다히메를 구하기 위해 이 뱀을 처치하였고, 그 과정에서 일본의 제국의 보물 중 하나인 쿠사나기노츠루기를 뱀의 꼬리에서 발견하였다.
대중문화 속 모습
현지 전통에 따르면, 야마타노 오로치는 수사노오와의 전투에서 살아남아 이부키 산으로 도망쳤으며, 그곳에서 이부키 다이묘진으로 숭배되었다. 또한, 천황 안토쿠와 롱누가 야마타노 오로치의 화신으로 여겨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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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여덟 머리 공격
- 산과 골짜기를 뒤덮는 거체
- 맹독
약점
- 술(酒)
- 스사노오의 검술
출처
- 일본 신화(고사기)
장르
HorrorDark Fantasy
스토리 훅
- 머리 여덟, 꼬리 여덟의 거대한 뱀. 매년 소녀 한 명을 제물로 요구했다. 스사노오가 술에 취하게 한 뒤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