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오랑과 세오녀
민담한국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4/10
설명
연오랑과 세오녀(延烏郞 - 細烏女)는 《삼국유사》(권1, 〈기이〉1, 연오랑 세오녀) 및 《필원잡기》(권2)에 수록되어 전하는 설화이다. 원전은 고려 이전의 문헌인 《수이전》에 실려 있었다고 여겨지며, 태양신(太陽神)에 관한 한국의 신화로 일본 태양신 신화와의 비교연구가 주목되고 있다.
기원과 배경
연오랑과 세오녀 이야기는 11세기경 편찬된 것으로 알려진 동화집 '수이전'에 수록된 것으로 전해진다. 13세기에는 '삼국유사'의 '기이' 편에 처음으로 기록된 자료가 남아 있다. 또한, 15세기경에 작성된 '필원잡기'에도 포함되어 있다.
전승
연오랑과 세오녀는 신라의 동해안에 살던 부부로, 연오랑이 바다에서 일하던 중 갑자기 바위에 휩쓸려 일본으로 가게 된다. 일본 사람들은 그를 귀족으로 여기고 일본의 왕으로 삼는다. 세오녀는 남편을 찾기 위해 그의 신발을 발견하고 바위를 올라가다 역시 일본으로 가게 된다. 이후 연오랑은 일본의 왕이 되고 세오녀는 왕비가 된다. 신라에서는 해와 달의 빛이 사라지자, 일관이 그들을 일본에서 데려오고자 하지만 연오랑은 하늘의 명령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대신, 그는 세오녀에게 자신이 짠 비단을 주어 의식을 치르라고 한다. 의식이 끝난 후 해와 달은 원래의 빛을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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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초자연적 능력
약점
- 햇빛
출처
- 위키백과
장르
FantasyAdventure
스토리 훅
- 연오랑과 세오녀(延烏郞 - 細烏女)는 《삼국유사》(권1, 〈기이〉1, 연오랑 세오녀) 및 《필원잡기》(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