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요정한국 · 동아시아민담 (Folktale)공포 2/10
설명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Fairy.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and Moon" (Korean: 해와 달이 된 오누이; RR: Haewa Dari Doen Onui)
기원과 배경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한국의 전통 설화로, 해와 달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붉은 수수의 이유'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전승
이야기는 한 늙은 어머니가 부유한 이웃 집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호랑이에 잡아먹히는 것으로 시작된다.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어머니의 집으로 가서 아들과 딸에게 문을 열라고 한다. 형과 동생은 문틈으로 밖을 살펴보고 방문자가 호랑이라는 것을 깨닫고 뒷문으로 도망쳐 나무 위로 올라간다. 호랑이가 그들을 쫓아오자, 두 남매는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의 신에게 기도한다. 하늘의 신은 철사줄을 내려주고, 남매는 그 줄을 타고 올라가 각각 해와 달이 된다. 호랑이도 하늘의 신에게 기도하지만 약한 줄을 받게 되고, 줄이 끊어져 호랑이는 수수 줄기에 떨어져 죽는다. 호랑이의 피로 수수는 붉은 색을 띠게 된다. 동생은 밤이 두려워 형과 역할을 바꾸어 형은 달이 되고 동생은 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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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초자연적 능력
약점
- 햇빛
출처
- Wikipedia (Korean folklore)
장르
FantasyDrama
스토리 훅
-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Fairy.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