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wangsin (조왕신)
신한국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2/10
설명
부엌의 가정신으로, 난로와 불을 보호한다. 집의 평화와 안전을 지킨다. 매년 연말에 하늘로 올라가 가족의 행위를 옥황상제에게 보고한다고 전해진다.
기원과 배경
조왕신은 한국의 원시 삼국 시대부터 한국인들에 의해 숭배되어 온 존재로 여겨진다. 예를 들어, 중국의 역사서인 '삼국지'에는 주방의 신에 대한 기록이 있다. '삼한 연합체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의식을 치르지만, 모두 서쪽 날개에서 주방의 신을 숭배한다'고 전해진다.
전승
조왕신은 한국 무속에서 불과 난로의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조왕신에게 바치는 의식은 주로 주부들에 의해 이어져 왔다. 조왕신은 난로 위의 점토 제단에 놓인 물그릇을 구현하는 존재로 여겨졌다. 주부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근처 우물에서 신선한 물을 그릇에 붓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행운을 기원하였다. 조왕신은 특히 한국의 남부 지역에서 잘 발달된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매 축제마다 조왕신은 떡과 과일로 공경받았다.
변형과 이형
조왕신은 여러 다른 이름으로도 불린다. 조신(조신, 竈神), 조왕각시(여왕인 주방의 여신, 조왕각시, 竈王각시), 조왕대신(주방의 대여신, 조왕대신, 竈王大神), 부뚜막신(부뚜막의 여신, 부뚜막신, 부뚜막神)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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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가정 수호
- 화재 방지
- 하늘에 보고
약점
- 부엌이 더러우면 노함
출처
- 한국 무속/가신신앙
장르
FantasyFamily
스토리 훅
- 부엌을 지키는 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