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
미확인 생물한국 · 동아시아전설 (Legend)공포 6/10
설명
장산범은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 출몰하는 괴생명체로,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부산 지역에서 목격담이 퍼진 현대 괴담이다. '장산에 나타나는 범'이라는 뜻을 지니며, '와호'와 '개여시'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이 생명체는 여성의 생머리처럼 부드럽고 긴 흰 털로 덮여 있어 사람으로 착각할 수 있다. 목격자들은 희고 긴 털과 일그러진 눈코입을 가진 모습을 증언하며, 다양한 소리를 흉내 내어 사람을 유인하는 특징이 있다.
능력
- 부드러운 흰 털
- 소리 흉내 내기
- 사람 유인
출처
- 부산일보·경인일보 보도, 목격담 채록
장르
FantasyDrama
스토리 훅
- 장산범은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 출몰하는 괴생명체로,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부산 지역에서 목격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