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신
신한국 · 동아시아신화 (Myth)공포 2/10
설명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Deity. Eopsin (Korean: 업신; Hanja: 業神)은 한국 신화에서 저장과 부의 여신이다.
전승
Eopsin(업신)은 한국 신화와 무속에서 저장과 부의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가신 중 하나로, 집을 보호하는 신들 중 하나이다. 다른 가신들이 주로 물건의 형태를 띠고 있는 것과 달리, Eopsin은 동물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한국인들이 쥐와 쥐를 잡아먹는 뱀과 족제비를 신성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속 모습
Eopsin은 일반적으로 뱀, 족제비, 두꺼비의 형태를 지닌 것으로 여겨졌다. 드물게 소, 돼지, 수탉, 개의 형태로도 나타나는 것으로 믿어졌다. Eopsin이 사람의 꿈에 나타나면 그 사람은 금전적인 문제를 겪게 된다고 전해진다. 제주도에서는 Eopsin의 대안으로 칠성신이 존재하며, 칠성신은 저장의 여신으로 여겨진다.
이 문서는 위키백과 「Eopsin」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C BY-SA 4.0) · Wikipedia
능력
- 초자연적 능력
약점
- 신성한 힘
출처
- Wikipedia (Korean shamanism)
장르
FantasyFamily
스토리 훅
-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Deity. Eopsin (Korean: 업신; Hanja: 業神) is the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