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sari (불가사리)
괴물한국 · 동아시아전설 (Legend)공포 10/10
설명
쇠붙이를 먹으며 몸집이 커지는 한국 설화 속 괴물. 불가살이라고도 하며, 모습과 최후는 전승마다 다르다.
기원과 배경
불가사리와 불가살이는 같은 존재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전승
한 전승에서는 승려가 밥풀로 만든 짐승이 바늘을 먹으며 자란다.
변형과 이형
불에 타 없어지거나, 불붙은 몸으로 화재를 퍼뜨린다.
대중문화 속 모습
재앙과 화재를 막는 상징으로 병풍과 굴뚝 등에 표현됐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불가사리 (유강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불가사리 설화 (박현숙)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두 항목을 참고했다. 인용된 옛 문헌과 구술 기록은 직접 대조하지 않았다. 영화의 설정과 창작 훅은 전승의 근거로 삼지 않았다.
능력
- 쇠붙이를 먹으며 성장
- 일부 전승에서 칼과 화살로 처치하기 어려움
약점
- 전승에 따라 다름: 불로 소멸하거나 불붙은 몸으로 화재를 퍼뜨리기도 함
출처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4904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0766
장르
호러다크 판타지액션
스토리 훅
- 창작 훅: 농기구를 먹는 괴물을 없앨 것인가, 가두고 돌볼 것인가?
